NO.1: 국가통계포털
NO.2: 통계 그래프 사이트
NO.3: 통계 주제 추천
NO.4: 통계사이트 모음
NO.5: 통계자료 사이트
NO.6: 통계청
NO.7: 통그라미
NO.8: 해석남녀
경상권 주민사업체·관광두레PD 등 100여명 참석
한국APEC협회와 업무협약…지역 콘텐츠 고도화·산학협력 추진지난해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유산을 지역 관광으로 이어가기 위한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역량 강화 행사가 열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30일 경주 보문관광단지 라한셀렉트 호텔에서 '포스트 APEC 관광두레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2025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높아진 경주와 경상권의 관광 인지도를 지역 관광 콘텐츠와 연계하고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마케팅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워크숍에는 관광두레PD를 비롯해 경상권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와 청년 주민사업체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관광공사는 관광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해외 마케팅 사업과 연계한 홍보 방안,슬롯 체험 뱅크카지노 메이저최근 지역관광 트렌드,아바타 슬롯로컬 콘텐츠 브랜딩 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참석자들은 APEC 개최 이후 이어지고 있는 국내외 관심을 지역 고유의 관광 콘텐츠와 연결할 수 있는 홍보·마케팅 방안을 논의했다.
관광두레는 주민들이 숙박과 식음,슬롯어때 카지노커뮤니티여행,유튜브 바카라 실시간체험 등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사업체를 직접 만들어 운영하도록 지원하는 지역관광 사업이다.이번 행사는 관광객 유치뿐 아니라 주민사업체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상품과 콘텐츠를 알릴 수 있는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관광공사는 이날 한국APEC협회와 '포스트 APEC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양 기관은 APEC 레거시를 활용한 지역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관광 활성화 연구와 관광 콘텐츠 사업 고도화 등에 협력한다.
대학생의 관광산업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홍보 활동도 공동 추진한다.관광공사는 APEC 개최 효과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경주와 경상권의 장기적인 관광 수요로 이어지도록 지역 관광 콘텐츠 개발과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박정웅 한국관광공사 국민관광본부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역 관광의 뿌리인 주민사업체의 콘텐츠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2025 APEC을 통해 경주와 경상권에 집중된 세계적인 관심이 지속적인 지역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